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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노용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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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md1.0
  • 2024md2.0
  • 기본서1.0
[1.0 생물 뇌구조 만들기] 
생물 기초의 필수 시작 코스
  • [7.0 PEET 모의고사]
    PEET 실전 연습(10회)
  • [7.0 MD 모의고사]
    MD 실전 연습(10회)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배달의 민X 식당 리뷰 이벤트도 귀찮아서 남기지 않지만, 이 시험을 준비하며 너무 노용관 선생님의 수업을 감명 깊게 듣고 수업 이외에도 배운점이 너무 많아 다른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노용관 선생님 수업에 대한 장점 및 후기를 남겨봅니다. 1. 사려 깊은 질문 답변 저는 1년동안 인강 독학으로 준비하였고 모르는 개념, 피트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관념이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답답했던 부분들에 대해 때론 감정에 치우쳐 무례한 질문들도 하곤 했는데, 용관쌤은 빠르면서도 저를 배려한 답변들을 해주셨습니다(Q&A 답변도 대부분 24시간 내에 온 것 같습니다). 또한 수업 중간중간에 동기부여 관련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하던 저에게는 더더욱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2. 과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것인가에 대한 방향제시 - "과학은 문제를 풀어보고 틀림으로써 배워가는 것이다" 용관쌤께서 수업 시간 중에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처음에 이 말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수험기간 중 용관쌤 4.0 개념 문제 및 익클 등 문제를 풀고 틀렸을 때 훨씬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 Ex) 아! 여기서 ~ 답변 맞다 체크해서 틀렸지! 어? 여기에 이런게 있었네?? - "설명을 한번에 이해할거라 기대하지 않아" 용관쌤 수업 및 문제를 풀다 보면 비슷한 유형, 비슷한 소재 등이 참 많이 있고 처음엔 이 부분에 왜 똑같은 거 또 설명하지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 중에 가르치는 사람도 처음 접할 때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 문제 푸는 사람 없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념 강의 중에는 같은 개념이라도 여러 비유, 밑줄 긋기 등으로 처음엔 아리송했던 개념도 점차 머리에 각인이 되었고, 문제를 풀던 중에는 같은 소재라도 여러 보기들(ex비슷한 표현들)을 본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혼자 자습하면 딴 생각이나 하지 차라리 강의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정리를 해" 용관쌤께서 마찬가지로 자주하시는 말씀이며 이는 생물 과목에 더더욱 적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고 추론을 하며 끊임 없이 손을 움직이고 계산을 하는 물리나 화학과는 달리 생물은 개념을 밑줄 긋고, 머릿속으로 정리해가야하는 시간이 참 많이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 때 생물공부를 하며 자습시간에 딴 생각 참 많이 했는데 이런 말씀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틀릴거라 가정하고 공부하지마 넌 기계가 아니야" 이전에 공부하면서 저를 가르치셨던 강사분들께 '개념 열심히 봐야해, 어려운거 나오면 그냥 틀리고 나머지 다 맞으면 되지'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하지만, 과거 수능 시험장에서는 너무 긴장된 상태에서 앞부분에서 함정에 걸려 머리가 새하얘졌고, 뒷 시험까지 다 망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 강사분들과는 다르게 다 맞춘다는 생각으로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모든 소재, 보기들을 다뤄주셔서 이번 피트 시험에서는 차분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아직 입시 결과가 끝나진 않았지만 이 시험을 준비하고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워 다른 수강생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꼭 입시 끝나고 합격후기도 남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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