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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공지사항

공통제 1회 PEET 전국모의고사 의미와 활용법
2015.05.11 23629

 

 

제 1회 PEET 전국모의고사 의미와 활용법

 

메가엠디 제 1회 PEET 전국모의고사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5월 17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메가엠디 전국모의고사는 PEET 모의고사 중 가장 대규모 인원이 응시하는 전국모의고사로써, 실제 PEET 본고사와 가장 유사한 문제 및 환경을 경험 할 수 있기 때문에 매년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모의고사 신청인원이 전년도 대비 크게 증가하여 전국모의고사 성적 분석 서비스의 신뢰도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모의고사에는 본고사 이전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반면, 기대보다 저조하게 나타나는 전국모의고사 성적으로 인해 일부 수험생(특히초시생)에게는 입시슬럼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다수 수험생이 문제 풀이 과정이 끝나는 5~6월의 시기에 실력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에 이 때 슬럼프를 겪는다면 자칫 본고사 결과까지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시행착오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에게 모의고사의 진정한 의미와 활용법을 확인하고 마음가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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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모의고사는 등수 확인이나 총점 확인이 아니라 ‘나의 실력 점검’에 의미를 두어야 한다. 실력점검은 자신의 약점 분석을 위주로 진행하고, 본고사 빈출 문항에서 놓친 개념은 없는지, 오개념으로 문제를 풀지는 않았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특히 초시생의 경우 문제풀이 훈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국모의고사 점수가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그렇기 때문에 본고사에서의 성적 향상률이 높다. 이점을 잊지 말고 점수, 특히 총점에 연연해서는 안되며 본인이 틀린 문제를 꼼꼼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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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수를 줄이기 위한 “오답 관리”
실력 점검의 목적은 다시 말하면, ‘내가 틀린 문제를 본고사에서는 다시 틀리지 않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 풀이 시 흔히 발생하는 오답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 문제를 잘못 읽은 경우
- 개념을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
- 공식 암기가 부족한 경우 또는 공식은 아는데 계산을 실수하는 경우
- 시간이 부족해서 임의로 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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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문제마다 오답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사 문항을 만났을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오답의 원인을 파악하고 반복되는 실수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 반드시 필요하다.
메가엠디 전국모의고사 성적분석서비스에서는 응시자의 오답을 모아 다시 확인하고 본고사 날까지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오답노트 메뉴를 응시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므로 이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오답 관리가 가능하다.

 

(2) 고득점으로 올라서기 위한 “정답 관리”
전국모의고사의 목적을 100% 달성하고 싶다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정답 관리’이다. 흔히 수험생들은 틀린 문제에 대한 확인은 중요하게 여기지만 맞은 문제에 대해서는 간과하기가 쉽다. 그러나 객관식 선다형으로 출제되는 시험의 경우 헷갈리는 2~3개의 보기 중 임의로 골라 맞추는 것이 가능하므로 ‘맞힌 문제 = 아는 문제’가 성립하지 않는다. 또한 같은 단원이라도 보기의 내용을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따라서 문항의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맞힌 문제라도 보기의 내용을 내가 정말 맞게 알고 문제를 풀었는지 다시 한번 읽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번에 7지선다로 출제되는 합답형 문항의 경우 빈출 단원에서 출제되는 합답형 문제의 ㄱ~ㄷ의 세 개 보기에 대한 철저한 복습이 본고사 고득점의 키워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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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1회 전국모의고사는 변경되는 PEET 문제 유형을 실전 분위기에서 처음으로 경험하는 자리이다. 이번 전국모의고사에서는 변경된 유형의 문제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의 감을 익히고, 7지선다 유형의 문제해결에 익숙해 지는데 집중하자. 특히 생물의 경우 7지선다 문항의 출제 비율이 높고 출제되는 이론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제대로 알지 못하는 선지로 인한 함정에 빠지게 될 확률이 높다. 마지막 교시에 풀게 되기 때문에 당황한 마음에 집중력을 잃기 쉬우며 흐름을 되찾기는 어렵다.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몰아서 푸는 등의 풀이 요령을 몸에 익혀 본인이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의 기회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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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메가엠디 입시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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