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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공지사항

공통[전국모의고사]PT편_ 당신의 목적, 활용, 그리고 목표는?
2014.04.22 15427

1회 PEET 전국모의고사,

 

당신의 목적은 무엇이고 목표와 활용은 어떠한가? 

 

 

메가엠디 입시전략팀

 

 

 

하나, 대부분 수험생들의 과목별 1회독이 모두 끝나는 시점은 바로 4월!

무엇이 부족한지 확인 없이 5월 기출문제와 문제풀이에 그냥 돌입할 것인가! 그것은 문제의 낭비와 시간의 낭비다!

 

[메가엠디 3월 진단평가 응시자 1,713명 대상 설문결과- 과목별 1회독 완성시기는 언제?]

 

 

위 설문결과를 보면, '2015학년도 PEET 응시 예정자 10명 중 9명은 4월말까지 모든 과목의 기본이론 1회독을 끝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N수생들의 경우, 전과목 1회독의 완료시점이 대부분 2월 말이기 때문에 3,4월 심화와 기출을 마무리한 결과에 대한 피드백은 실제 8월 본고사 성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메가엠디 N수생 960명 설문결과 1- 전과목 1회독이 끝나는 시점은?]  

N수생 과목별 1회독 완성시기 인원 비율
전년도 12월~1월 335 35%
당해년도 2월 437 46%
당해년도 3월 57 6%
당해년도 4월 92 10%
당해년도 5월 15 2%
당해년도 6월 10 1%
당해년도 7월 5 1%
당해년도 8월 9 1%
합계 960 100%

 

[메가엠디 N수생 960명 설문결과 2- 재수를 결심한 시기는 언제인가?]

        

시기 인원 비율
성적 발표 후 1개월 이내 471 48%
성적 발표 후 1개월 ~ 원서접수 전 135 14%
원서접수 후 ~ 1단계 합격자 발표 전 82 8%
1단계 합격자 발표 후 ~ 최종합격자 발표 전 195 20%
최종 합격자 발표 후 (다음 해 2월 말 이후) 104 11%

 

   5월 이후부터는 방대한 양의 기본이론을 모두 살펴볼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

이 때부터는 수험생들의 심리적 압박감도 한 몫을 하기 때문에 각 과목별 기본이론을 최소 1회독 끝낸 시점에서

부족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완하고 학습하는 것이 쫓기지 않는 학습을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5월, 기출문제 및 문제풀이에 돌입하기 이전 자신이 기본과정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것, 배웠으나

머리 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러한 능력평가는 실전과

유사한 상황에서의 나의 대처능력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TOOL은 전국 모의고사 밖에 없다.

 

공부는 했으나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내용,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공부하지 못했던 내용,

이상하게 잘 모르겠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

 

이 것들이 과연 무엇인지 파악하여 극복의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가장 많은 것이 바로 1회 전국 모의고사이다.

다시 말하지만 6월은 너무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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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울, 5월 16일 본고사 D-100

이를 기점으로 나의 실력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없을 경우,

불안감은 슬럼프가 되고 이는 결국 본고사 성적으로 이어진다.

 

2014년 5월 16일은 2015학년도 PEET 본고사 시험일로부터 D-100일이 되는 날이다.

흔히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00일간만 열심히 노력하고, 꾸준히 하면 모든 일은 성공한다 라고 한다.

그만큼 100일이라는 짧은 시간도 한결같이 일관되게 보내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다.

 

8월 본고사 성적이 어떻게 나올 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하지만 100여일을 앞둔 시점에서 고득점 성공확률이 높은 사람이 있다. 바로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남은 기간 극복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이다.

 

고득점을 받는 합격생들은 매년 한결같이 말한다.

 

“ 모의고사는 월별 그 의미와 목적을 달리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적 위치와 등수에 연연하면 100% 실패한다.

1,2회 모의고사는 실력체크에, 그리고 3,4회 모의고사는 실전연습과 대비체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적표에 찍혀 나오는 나의 등수에 민감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 등수에 만족할 사람은 아마 1등 밖에는 없을 것이다.

 

모의고사 성적결과에 연연하여 낙담하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의 가장 큰 잘못은 바로

“모의고사”를 왜 보는지에 대한 명확한 자기만의 목적과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고득점을 받는 성공하는 합격생들과의 차이는 바로 거기에 있다. 목적으로 하지 않았던 결과는 빠르게 잊고,

내가 목적으로 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에 승패가 갈린다는 점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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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N수생들에게는 겸손의 시간을… 초시생들에게는 냉정의 시간을 가져다줄 1회 전국모의고사

 

1회 전국모의고사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유형]이 아닌, [단원]에 집중하라 는 것이다.

요령에 익숙해지는 것은 2-3개월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기본이 되는 이론의 취약점은 유형에 익숙해진 다음은 다시 되돌아가 회복하기 힘들다.

 

이미 수능 등의 시험을 통해 연습과 실제의 성적차이가 많이 나는 수험생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기본기 부족]에서 출발한 [요령중심의 기술연마] 결과 때문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면서도 귀찮아서, 혹은 시간에 쫓겨 기본으로 잠시 돌아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것이 고득점의 핵심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6월부터는 슬슬 유형에 익숙해져야 할 시간이다. 요령 터득은 100일이면 충분하다.

 

제 1회 전국모의고사는 이미 문제풀이에 익숙해진 N수생들에게는 5월 한달 간, 문제에 익숙해져 있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개선할 점을 찾아 보완할 수 있는 마지막 겸손의 시간이며, 아직 문제풀이 경험이 많지 않은

초시생들에게는 마지막 점검 기회를 가짐으로써 냉정한 자가평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는 점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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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모의고사에 관한 합격생의 한마디-'

2014학년도 성균관대/경희대 동시합격자 김O희

 

“고득점 핵심 비결,

첫째, 모의고사의 목적과 활용을 분명하게 하는것!

둘째, 문제를 풀고 오답분석을 철저하게 해야”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가장 빠르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고, 정오답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무제한 주어지는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빠르게 판단하여 종합한 후 정답에 근접하는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전국 모의고사는 그러한 부분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따로 모의고사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고, 틀린 문제를 문제지에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내가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적어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문제를 대충 읽었음! 또는 문제에 주어진 OO조건을 미처 보지 못했음! 앞으로 꼼꼼히 읽자!!’

   이런 식으로 저는 제가 부족한 부분이나 틀린 이유를 표시해두고 다시 보면서 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극복하는 연습을 했고, 실제 본고사에서도 이러한 연습은 고득점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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