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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공지사항

공통[전국모의고사] MD편_당신의 목적, 활용, 그리고 목표는?
2014.04.21 13784

1회 MD 전국모의고사, 당신의 목적은 무엇이고 목표와 활용은 어떠한가? 

 

                                                                                                         메가엠디 입시전략팀

 

2014학년도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합격생 마OO

 

'모든 과목에 대해 완벽하게 준비가 안된 상태이더라도 모의고사를 경험해 보기를 권합니다.

저도 소중한 하루의 공부할 시간을 뺏기는 게 아닌가 고민했는데 실전 연습도 할 겸 메가엠디의 전국모의고사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자2의 경우는 자신이 문제 풀 과목 순서를 정해야 하고, 학습 분량 조절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국모의고사

응시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메가엠디 사이트에서 해설 강의도 주어지기 때문에 이를 적극 활용 하였습니다.'

  

하나, 역전을 위한 마지막 한 방을 노린다면!!! 1회 모의고사 응시는 필수!!!

 

  5월 이후는 늦다!!

 

   5월 이후부터는 방대한 양의 기본이론을 모두 살펴볼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

이 때부터는 수험생들의 심리적 압박감도 한 몫을 하기 때문에 각 과목별 기본이론을 최소 1회독 끝낸 시점에서

부족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완하고 학습하는 것이 쫓기지 않는 학습을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5월, 기출문제 및 문제풀이에 돌입하기 이전 자신이 기본과정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것, 배웠으나

머리 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러한 능력평가는 실전과

유사한 상황에서의 나의 대처능력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TOOL은 전국 모의고사 밖에 없다.

 

공부는 했으나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내용,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공부하지 못했던 내용,

이상하게 잘 모르겠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

 

이 것들이 과연 무엇인지 파악하여 극복의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가장 많은 것이 바로 1회 전국 모의고사이다.

다시 말하지만 6월은 너무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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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울, 5월 16일 본고사 D-100

 

  이를 기점으로 나의 실력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없을 경우,

  불안감은 슬럼프가 되고 이는 결국 본고사 성적으로 이어진다.

 

2014년 5월 16일은 2015학년도 M/DEET 본고사 시험일로부터 D-100일이 되는 날이다.

흔히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00일간만 열심히 노력하고, 꾸준히 하면 모든 일은 성공한다 라고 한다.

그만큼 100일이라는 짧은 시간도 한결같이 일관되게 보내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다.

 

8월 본고사 성적이 어떻게 나올 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하지만 100여일을 앞둔 시점에서 고득점 성공확률이 높은 사람이 있다. 바로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남은 기간 극복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이다.

 

고득점을 받는 합격생들은 매년 한결같이 말한다.

 

“ 모의고사는 월별 그 의미와 목적을 달리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적 위치와 등수에 연연하면 100% 실패한다.

1,2회 모의고사는 실력체크에, 그리고 3,4회 모의고사는 실전연습과 대비체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적표에 찍혀 나오는 나의 등수에 민감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 등수에 만족할 사람은 아마 1등 밖에는 없을 것이다.

 

모의고사 성적결과에 연연하여 낙담하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의 가장 큰 잘못은 바로

“모의고사”를 왜 보는지에 대한 명확한 자기만의 목적과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고득점을 받는 성공하는 합격생들과의 차이는 바로 거기에 있다. 목적으로 하지 않았던 결과는 빠르게 잊고,

내가 목적으로 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에 승패가 갈린다는 점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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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N수생들에게는 겸손의 시간을… 초시생들에게는 냉정의 시간을 가져다줄 1회 전국모의고사

 

1회 전국모의고사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유형]이 아닌, [단원]에 집중하라 는 것이다.

요령에 익숙해지는 것은 2-3개월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기본이 되는 이론의 취약점은 유형에 익숙해진 다음은 다시 되돌아가 회복하기 힘들다.

 

이미 수능 등의 시험을 통해 연습과 실제의 성적차이가 많이 나는 수험생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기본기 부족]에서 출발한 [요령중심의 기술연마] 결과 때문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면서도 귀찮아서, 혹은 시간에 쫓겨 기본으로 잠시 돌아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것이 고득점의 핵심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6월부터는 슬슬 유형에 익숙해져야 할 시간이다. 요령 터득은 100일이면 충분하다.

 

제 1회 전국모의고사는 이미 문제풀이에 익숙해진 N수생들에게는 5월 한달 간, 문제에 익숙해져 있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개선할 점을 찾아 보완할 수 있는 마지막 겸손의 시간이며, 아직 문제풀이 경험이 많지 않은

초시생들에게는 마지막 점검 기회를 가짐으로써 냉정한 자가평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는 점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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