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공지사항
왜 1회 M/DEET 전국모의고사인가
하나, 의치전원 입시뿐만 아니라 의대 학사편입까지 고려해야 하는 2015학년도 입시
M/DEET 성적은 의대 학사편입에까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의사의 꿈을 향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기 위해서는 M/DEET 성적이 중요!! 고득점 필요!!
♠2015학년도에 의대 학사편입을 실시하는 대학 중, 한양대를 제외한 8개 대학에서 M/DEET를 점수 또는 서류로 반영
(현재까지 모집요강을 발표한 9개 대학 기준 - 추후 변경 가능성 있음)
〈〈2015학년도 M/DEET 고득점을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
ü 변화된 입시환경, 나의 경쟁자들은 어느 정도 실력을 쌓았는가?
ü 현 시점에서 내가 경쟁자 대비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으며,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가
이미 많이 풀어본 기출문제로는 객관적인 나의 능력을 측정하기 어려운 상황!
따라서 기출문제와 가장 유사한 실전형 문항을 통해 나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1회인가?
매년 4번 실시되는 전국모의고사, 수험생 난이도 적응력을 위해
출제과정에서 매회 회차별 난이도를 의도적으로 조절하므로 다양한 난이도를 체험할 수 있다.
두울, 5월 모의고사와 6월 모의고사는 목적과 전략이 달라야 한다.
6월 이후 모의고사 성적은 8월까지 크게 오르지 않는다.
왜?
6월부터는 심리적으로 바빠지고 쫓기게 된다. 따라서 가능한 기본 이론의 점검은 5월 이내에 마무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초시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바로 과목별 학습시간을 균형 있게 소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학습분량이 많은 생물과 화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유기와 물리에 투자하는
시간은 부족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중간에 생물과 화학을 놓고 유기와 물리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기에는
불안감이 너무 크다.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유기와 물리의 기본이론을 깊게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문제풀이에 돌입하는 경우가
많고, 기본이 튼튼하지 않으니 문제를 풀어도 시원스럽게 답을 찾기 어렵다.
이러한 경우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전략적 학습이다. 수험생 스스로 어떤 점이
강점이고 약점인지 알게 된다면 6월까지 남은 기간 동안 전략적으로 빈출단원, 그리고 강한 단원에서
약한 단원 순으로 접근하여 하나씩 마스터하는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학습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면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효율적 학습방법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진단이 필요한 시점은 바로 4월말~5월초에 실시하는 1회 모의고사 밖에 없다.
결국, 5월 전국모의고사를 통해서 반드시 개선해야 6월 이후 점수가 오른다!
l 5월 전국모의고사의 목적과 전략 – “유형”보다 “단원”에 집중하라!
: 출제 빈도 높은 문항의 적응력 & 문제해결능력의 우선적 체크
: 학업성취도에 따른 부족단원 체크, 보완방법 모색
l 6,7,8,월 전국모의고사 목적과 전략 – “단원”이 아닌, “유형”에 집중해야 고득점에 성공!!
제 1회 전국모의고사의 가장 큰 목적은 부족한 단원에 대한 체크와 보완이다. 6월 전국모의고사 이후부터는
부족한 단원보다는 유형에 집중해야 실제 본고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 1회 전국모의고사는
위 두 가지 포인트에 맞추는 전략이 필요하다.
우선, 학업 성취도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세워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의 학업 성취도는 학원 커리큘럼을
이수했는지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얼마나 내가 소화하고 있는지를 의미하며, 실제 모집단의 수가 가장 많은
메가엠디 전국 모의고사를 통해 이러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부족한 단원에 대한 이론보완은 우선순위를 정하여 진행하는 것이 남은 기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성취감도 높게 가져갈 수 있다.







